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제공 = 정읍시]정읍시는 기후 변화와 경작 농가 증가에 따른 농산물 가격 불안정에 대응하고 농가소득을 증대하기 위해 주요 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은 가격 변동성이 높은 농산물 시장가격이 기준가격 이하로 하락하면 그 차액을 90%까지 보전해주는 사업이다.
또, 출하 약정 농업인이 시장격리(산지 폐기)를 신청했을 경우 소득 보전단가를 지원함으로써 농업인이 안심하고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지원해준다.
신청대상은 정읍시에 주소지를 두고 지역 내 소재지 농지에서 농산물을 생산해 정읍단풍미인조합공동사업법인 또는 지역농협을 통해 계통출하 하는 농업인이다.
신청 면적은 품목별 재배면적 1천㎡(300평) 이상 1만(3,000평)㎡ 이하다.
2022년도 지원품목은 8개 품목(양파, 마늘, 건고추, 생강, 노지감자, 대파, 가을무, 가을배추)이며 해당품목에 따라 신청기간이 다르다.
현재 양파와 마늘 품목에 대해 신청받고 있으며, 희망 농업인은 12월 1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 또는 동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주요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을 통해 농산물 가격 불안정에 대응하고 효율적 농가 경영안정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농업 경영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건고추와 노지감자, 생강 품목은 22년 4월~5월경에, 대파와 가을무, 가을배추는 8~9월경 신청받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