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홍보포스터]서대문구가 ‘2021 예술마을 만들기’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서대문 예술탐험전(展)’을 11월 2일부터 5일까지 사회적경제마을자치센터(수색로 43) 4층 다같이카페에서 개최한다.
이 사업은 공방과 갤러리 등 지역 문화공간을 활용해 구민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으로, 지속가능한 지역문화 생태계 조성을 위해 구가 2018년부터 권역별로 추진해 오고 있다.
올해는 남가좌1,2동과 북가좌1,2동에 위치한 사진관, 목공방, 도예공방 등 10곳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는 가운데 9∼10월 중에 이뤄졌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30여 명의 수강 주민들이 직접 만든 도자기, 꽃병, 종이오르골, 뜨개카드지갑, 양초공예작품 등 51점을 만날 수 있다. 전시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이벤트도 마련돼 관람 인증사진을 개인 SNS에 올린 선착순 70명에게 모바일 상품교환권(기프티콘)을 증정한다.
구는 관람객들에게 남가좌동과 북가좌동의 문화예술공간 정보를 담은 ‘서대문 예술마을 만들기 마을지도’를 무료 배부한다. 이 지도 파일은 서대문구 홈페이지(행정정보→아카이브)에도 올릴 예정이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전시회가 지역 예술가와 주민이 함께한 ‘생활예술’의 성과를 나누고 그 가치를 알릴 수 있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