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보건소, 스마트한 절주 문화 확산 ‘AI 기반 ‘절주하이소(所)’추진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관내 주류판매업소 14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절주하이소(所)’ 사업에 지난 3월부터 AI 기반 설문 시스템을 도입해 한달간 운영한 결과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절주하이소’는 동구보건소가 관내 주류판매업소와 협력해 이용객의 절주 실천을 유도하고, 건전한 음주문화 ...
특히 지난 조사에서 경선과정에 큰 관심을 보였던 대통합민주신당(77.5%▶48.9%)과 국민중심당(83.7%▶41.0%) 지지층의 관심도가 큰 폭으로 하락했고, 한나라당 지지층(41.0%->28.7%) 역시 큰 폭으로 관심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한나라당의 지지텃밭인 부산/경남 지역에서 ‘대통합민주신당 경선에 관심이 없다’는 의견이 76.7%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반면 전북 지역에서는 예비경선 전과 마찬가지로 경선에 가장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는데(61.4%), 지난 조사에 비하면 그나마 관심폭 12.8% 가량 줄어들었다. 그밖에 연령별로는 지난 조사와 마찬가지로 20대(68.7%)가 가장 관심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고, 30대(63.2%), 40대(62.0%), 50대 이상(61.5%) 순으로 조사됐다. 특히 예비경선 이전에 가장 큰 관심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던 40대 역시 큰 폭으로 수치가 줄어들어 대통합 민주신당 경선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끌 돌파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 조사는 9월 12일 전국 19세 이상 남녀 527명을 대상으로 전화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4.3%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