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제공 = 대전광역시]대전소방본부는 전국 최초의 구급대원 전문교육 훈련기관인 구급교육센터를 준공했다고 17일 밝혔다.
총 10억 5천만 원이 투입된 이 사업은 2021년 6월 착공을 시작으로 130일간 진행되었으며, 부지면적 560.4㎡, 건축면적 778.16㎡(약 235.8평), 지상 3층 규모로 시뮬레이션 교육장 3개, 재현시설 8개, 전문강의실 1개로 건축되었다.
이번에 준공한 구급교육센터는 ▲의료용 가상 시뮬레이터 장비 ▲구급현장 디브리핑 시스템 ▲신생아, 임산부, 중증환자 실물마네킹 ▲차량사고 현장응급처치 시설 등을 활용, 최첨단 교육체계를 구성하여 응급환자의 생존율과 소생률을 크게 향상 시키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우리 시의 경우 중증외상환자 발생률이 전국 평균수치인 76%대보다 9% 높은 85%대 인 것으로 나타나, 지역 특성에 맞는 구급대원의 현장 대응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교육훈련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구급교육센터 관계자는“복잡화, 다양화되어가는 구급현장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구급교육센터 준공을 통해 최상의 구급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이 안전한 일류도시 대전을 만드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