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제공 = 의정부시]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2021년 한눈에 살펴보는 해피버스의정부 인구정책」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의정부시 건강가정·다문화지원센터 소속 아이돌보미가(251명) 이용 가정에 방문하여 인구정책 소책자를 직접 전달하고 관련 정책을 홍보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돌보미는 돌봄 전문교육을 이수한 자로서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생긴 가정으로 직접 방문하여 1:1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현재 의정부시에는 251명 아이돌보미가 1천 여명의 아이들에게 돌봄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해피버스의정부 인구정책 소책자」는 결혼·임신·출산 정책 분야(24), 보육·교육 정책 분야(26), 다자녀가정 정책 분야(12), 일자리 분야(12), 노인 분야(19)의 5개 분야, 총 93개 사업을 한눈에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체계화한 것이 특징이다.
시민들의 인구정책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소책자를 제작하여 동 주민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관내 키즈카페 및 산후조리원 등 시민과 밀접한 기관에 1천부를 배부하였고, 600부를 추가로 제작하여 바쁜 일상 등으로 해당 기관에 방문하지 못하는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소책자를 직접 전달하는 생활밀착형 홍보를 선보이게 되었다.
직접 소책자를 전달받은 한 아이돌봄 이용자는“우리 시에 이렇게 다양한 인구정책이 있는 줄 몰랐다”며 주변에도 추천해주고 싶다고 만족해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저출산·고령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구정책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추진하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