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안성시청 전경]안성시(시장 김보라)는 그동안 수원, 성남 야탑역 방향 시외버스로 운행하던 버스노선을 오는 11일부터 직행좌석형 시내버스(빨간버스)로 전환하여 운행한다고 밝혔다.
수원 노선 운행횟수는 14회에서 25회로 변경되며, 안성기준 첫차시간 05:30, 막차시간 22:10이다. 성남 노선 운행횟수는 6회에서 15회로 변경되며, 안성기준 첫차시간 05:30, 막차시간 22:10이다.
직행좌석형 시내버스가 운행됨에 따라 버스요금(당초 수원:5,700, 성남:6,000원)이 2,800원으로 저렴해지고 환승할인은 물론 알뜰교통카드도 이용이 가능하여 출・퇴근 시민과 대학생들의 대중교통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성시 교통정책과 관계자는 “그간 코로나19 확산으로 버스운행이 대폭 감축됨에 따라 시민들이 대중교통 이용에 큰 불편을 겪고 있어 이에 따른 민원사항을 해소하고자 수원, 성남시는 물론 운수업체와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우리시에 처음으로 직행좌석형 시내버스 운행이 가능하게 되었기에 앞으로도 시민들의 교통편의가 향상될 수 있는 다양한 대중교통 정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