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출처 = KBS뉴스 캡처]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일만에 2천명 아래로 떨어졌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673명 늘어 누적 31만 9777명이 확진됐다고 밝혔다.
하루 확진자가 2천 명을 밑돈 것은 지난달 23일(1715명) 이후 11일 만이다. 추석 연휴 이후 전국적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신규 환자는 지난달 24일부터 연일 2천 명을 훌쩍 웃돌았다. 네 자릿수 확산세는 지난 7월 7일(1211명)부터 90일째 이어지고 있다.
다만 이같은 감소세는 주말·연휴 동안 검사 건수가 줄어 확진 사례도 줄어드는 '주말영향'에 의한 것으로 실질적으로 확산세가 줄어든 것은 아니다.
이날 국내 발생 확진자는 1653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0명이다.
사망자는 6명 늘어 누적 2513명이다. 치명률은 0.79%다. 위중증 환자 수는 2명 늘어 34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