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광진구청 전경]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어린이집의 안전한 보육환경을 위해 ‘스마트 미세먼지 알리미’를 지원한다.
구는 황사, 미세먼지 등 유해물질로 실내 공기질 관리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관내 모든(163개소)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스마트 미세먼지 알리미 설치를 지원한다.
‘스마트 미세먼지 알리미’는 수시로 실내 공기질을 측정한 후 공기 오염도를 수치화하여 알려주는 장치로, PC, 모바일로 모니터링이 가능하여 실내 공기상태 알림에 따라 환기 등 적절한 대응이 가능하다.
어린이집은 스마트 미세먼지 알리미를 통해 이산화탄소 수치가 높을 경우 바로 환기를 하고, 미세먼지나 초미세먼지 수치가 높을 때는 공기청정기 가동 및 실내 청소를 하는 등 적시에 쾌적하고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활동이 제한되어 영유아가 실내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기에 어린이집 실내 공기질 관리를 통한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하고자 다각도로 검토중이다”라며 “어린이집에 스마트 미세먼지 알리미를 설치하여 영유아의 건강을 지키고 안전하게 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