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홍성군청 전경]홍성군 홍주문화관광재단은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으로 10월 말 개최 예정이었던 2021 홍성한우 바비큐 페스티벌을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홍보 및 판촉행사로 전환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당초 홍성한우 바비큐 페스티벌은 코로나19가 진정세를 보인 지난 7월에 기본계획을 수립,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한 온·오프라인 개최를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었다.
하지만 현재 델타 변이로 인한 4차 대유행 확산으로 인해 전국의 크고 작은 지역축제들이 취소·연기되고 도내 지자체의 집단 감염 발생에 따른 우려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특산물 축제의 특성상 현장 축제 개최 시 높은 밀집도로 인한 집단감염 위험성이 크고, 온라인축제 효과성 측면에서 회의적이라는 축제전문가 및 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홍성한우 브랜드 마케팅 및 판촉행사로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전국적인 코로나19 장기화로 축제를 개최하기에는 군민의 안전이 위험할 수 있어 축제 개최보다는 군민의 안전을 먼저 생각해 부득이하게 홍성한우 마케팅과 소비촉진 행사 등을 통해 홍성한우 브랜드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