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원주시청 전경]원주시는 9월 28일 성매매 집결지 학성동 희매촌에서 민관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원주시를 비롯해 여성가족부, 원주경찰서, 원주소방서, 원주교육지원청, 춘천길잡이의집 등 유관기관과 학성동 자율방범대가 함께 희매촌 지역을 돌며 범죄 취약지를 점검하고 성매매 피해자 자활지원사업 안내와 더불어 방역물품을 배부했다.
앞서 원주시는 지난 7월 경찰서, 교육청, 소방서, 성매매피해상담소가 참여하는 희매촌 관련 TF팀을 정비하고 8월 회의를 열어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앞으로 지역주민, 시민단체 등과 연대해 희매촌 정비에 대한 공감대를 조성하고, 올해 개소 예정인 원주시 여성커뮤니티센터를 중심으로 구도심인 희매촌 지역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 또한, 원주시 성매매피해자등의 자활지원 조례에 근거한 성매매 피해자 자립 지원, 집결지 합동 단속·점검 등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