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홍보포스터]원주시는 10월 1일 오후 2시 토지문화관 대강당에서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원주 포럼』를 개최한다.
유튜브 라이브 생중계를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포럼은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원주와 지속 가능한 문학 창의도시 원주의 가능성과 방향성’을 주제로 지정토론 형식으로 진행된다.
작가 및 연구자 등 전문가를 비롯해 일반 시민을 패널로 원주와 문학, 창의도시에 관한 담론을 이어간다.
문학 창의도시에 대한 발제를 시작으로 문학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 지속 가능한 문학 창의도시 원주를 위한 제안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문학 창의도시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고 앞으로 문학 창의도시 원주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고민의 시간을 갖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