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제공 = 의정부시]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시청사 및 사업소 등 공공청사 내 근무하는 현장노동자들을 위한 휴게시설 개선을 완료했다고 9월 28일 밝혔다.
시는 지난 5월 말부터 세 차례에 걸쳐 이루어진 조사를 통해 고용노동부 가이드라인 및 경기도 공공부문 휴게시설 관리규정 표준안에 따른 개선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해왔다.
이에 따라 시청사, 도서관, 맑은물사업소 등 5개 부서(8개소)는 9월까지 약 4천만 원을 투입, 노동자 이용 편의를 위한 각종 가구(옷장, 의자 등) 및 생활가전 등의 비품을 구입하고 휴게실의 조도를 개선하는 등 노동자들이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맑은물사업소는 3천200여 만원을 투입, 휴게실 확장을 비롯한 전면 리모델링 공사를 시행해 청소 노동자들의 휴게시설이 대폭 개선되었다.
권영일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휴게시설 개선으로 현장 노동자들의 근로여건 개선에 보탬이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지속적으로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더 나은 근로환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