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 지난해 2천35명 취업 성과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가 지난해 한해 동안 구직자 취업을 지원해 총 2천35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냈다고 22일 밝혔다.지난해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는 총 2만1천172명을 대상으로 구직 상담을 실시하고, 2천830명을 구직자로 등록해 취업을 지원했다. 창업·취업 교육 프로그램 총 133회(30과정, 8분야)를 진...
▲ [사진제공 = 평택시]지난 16일 평택시 리틀야구단(A)(단장 유승영, 감독 조규수)가 ‘2021 제1회 태백산배 전국리틀야구 초청대회에서 초대 챔피언으로서 우승을 차지했다. 본 대회는 사)한국리틀야구연맹 주최로 지난 9월 6일부터 전국 85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강원도 태백시의 태백스포츠파크에서 치러졌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시 리틀야구단(A)이 이루어낸 값진 승리를 축하드리며, 시의 위상을 드높여준 학생선수 및 조규수 감독님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하였다.
평택시(A) 리틀야구단 유승영 단장(평택시의원)은 “우리 평택시는 초‧중‧고등 3박자 균형을 갖춘 야구 인프라 발전을 이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 폭넓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조규수 감독은 “일부 선수들에게는 리틀야구를 졸업하는 마지막 대회였다. 졸업 선물을 받아야 할 친구들이 오히려 감독에게 잊지 못할 선물을 안겨주었다”라고 기뻐하고, “평택시, 평택시체육회 및 평택시 소프트볼협회 등 유관기관의 관심어린 지원이 큰 힘이 되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평택시 리틀야구단은 오는 10월 제주도에서 열리는 ‘제2회 MLB CUP 16강 토너먼트’(U-10)에도 진출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