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환경부(장관 한정애)는 기후·지속가능발전 등 환경분야에 대한 미래세대의 의견을 듣고 이를 환경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제1회 미래세대 청년 환경포럼'을 9월 15일 오후 2시 30분부터 한국프레스센터(서울 중구 소재)에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탄소중립 달성 등 환경정책에 실질적인 영향을 받는 미래세대의 의견이 주요 환경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소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환경부는 이날 포럼에서 향후 포럼 구성·운영 계획 및 주요 환경정책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미래세대와의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주요 환경 현안 및 정책 전반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청소년 등 포럼 구성원들에게 이번 포럼의 목적과 앞으로의 구성 및 운영 방식을 설명하고, 미래세대의 관심이 높은 2050 탄소중립 정책 추진상황을 공유했다.
자유토론을 통해 미래세대가 환경 현안 및 정책 관련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하고, 정책 추진 방향 등에 대해 한정애 환경부 장관과 직접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환경부는 이번 포럼을 시작으로 반기 1회 이상 정기적인 포럼을 개최하여 미래세대의 의견이 주요 환경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미래세대의 목소리를 듣고, 환경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은 정부의 의무일 것"이라며, "이번 포럼이 미래세대와의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소통을 위한 첫걸음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