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홍보포스터]대전시립미술관은 ‘게임과 예술 : 환상의 전조’전시종료를 앞두고 MZ세대가 직접 기획한 특별한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대전시립미술관 실무연수생 권민희와 박하은씨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상에서 MZ세대들과 공감을 나누는 ‘당신과 어울리는 작품을 찾아드립니다’와‘게임과 예술 : 현장 스케치 및 코멘트’두 프로젝트로 진행했다.
‘당신과 어울리는 작품을 찾아드립니다’는 최근 SNS 상에서 호응을 얻은 MBTI 검사를 활용한 연계행사로 진행됐다. 참여자의 성격유형에 어울리는‘게임과 예술’전시출품작품과‘놀이터는 24시’ 단편소설작품을 맞춤 추천하고, 선정된 참여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했다.
‘게임과 예술 : 현장 스케치 및 코멘트’는 AR 이모지를 활용하여 MZ세대의 감수성이 생생히 느껴지는 전시소개영상으로 기획하여 전시를 리뷰했다. 이 영상은 대전시립미술관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 가능하다.
이번 행사를 진행한 권민희씨는“젊은 작가들의 신선한 시각으로 바라본 게임과 예술이라는 주제를 함께 고민하고 관련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박하은씨는 “MZ 세대로서 또래에게 호응을 얻을만한 콘텐츠에 대해 고민할 수 있었던 귀중한 경험이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시립미술관 선승혜 관장은“게임과 예술: 환상의 전조 종료를 앞두고, MZ세대가 직접 기획한 특별한 행사로 공감미술을 다양하게 실현하여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게임과 예술: 환상의 전조>는 대전시립미술관과 KAIST 문화기술대학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엔씨소프트가 협력했다. 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0년도 문화기술 연구개발지원사업(문화콘텐츠 R&D 전문인력 양성-문화기술 선도 대학원)의 일환으로 개최되었다.
전시는 무료관람으로, 9월 5일(일)까지 대전시립미술관 대전창작센터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