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전주시청 전경]전주시가 코로나19의 여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업 취약계층에게 희망의 일자리를 추가 제공한다.
시는 오는 7일까지 2021년 제4단계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할 희망자 122명을 공개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참여 자격은 만 18~65세 근로능력자(청년일자리사업은 만 18~39세) 가운데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 이하면서 재산이 2억 원 미만이어야 한다. 단, 실업급여 수급자와 1세대 2인 이상 참여자, 공무원 가족(배우자 및 자녀) 등은 배제된다.
근무 시간은 청년일자리사업의 경우 1일 7시간씩 주 35시간, 65세 미만 일반사업은 1일 5시간씩 주 25시간이다. 임금은 시급 8720원과 간식비 5000원에 주·월차, 공휴일 유급수당이 추가로 지급된다.
사업 참여자로 선발되면 오는 10월 5일부터 12월 17일까지 △국유재산 실태조사 및 DB구축 등 DB 구축사업 △전주형 창의교육 야호학교 운영 지원 등 서비스 지원 사업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사업 등 환경정비사업 등 총 56개 사업에 배치된다.
희망자는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하거나 전주시청 홈페이지(www.jeonju.go.kr)에서 내려받은 신청서를 작성해 구비서류와 함께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일자리청년정책과(063-281-2396)로 문의하면 된다.
김태훈 전주시 일자리청년정책과장은 “이번에 모집하는 공공근로사업이 코로나19의 여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업취약계층의 고용 및 생계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확충하고 내실 있는 일자리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