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진천군은 수도권광역철도 유치기념 축하음악회를 1일부터 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송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오케스트라 연주와 성악, 국악까지 아우른 예술 공연을 통해 지역의 미래를 바꿀 수도권광역철도 유치를 자축하고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음악회는 한국음악협회 진천지부에서 주관했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출연진, 촬영관계자와 제한된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지난 8월 21일 진천군민회관에서 진행됐다.
해당 공연에는 한국음악협회 진천지부 회원을 중심으로 구성된 벨라챔버오케스트라와 메조소프라노 서윤진, 테너 박경환, 국악인 지현아 등 국내 수준급 가수가 출연했으며 귀에 익숙한 곡으로 코로나로 지친 주민들의 마음을 달래줬다.
특히 행사 프로그램 중에는 지난 6월 말 국가계획에 확정된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 유치를 축하하는 의미에서 가수 박진도의 ‘야간열차’를 개사한 ‘진천열차’를 남성중창단이 불러 관심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대면 공연을 열지 못해 아쉽지만 온란인 상으로 음악을 통해 서로 위로와 격려를 나누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