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사진제공 = 고성군]고성군(군수 백두현)은 고성읍 대표 공원인 남산공원에 대나무숲 길이 조성돼 공원을 찾는 이용객들의 또 다른 힐링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고성군은 예산 6천만 원을 들여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남산공원 내 버려진 대나무숲을 정비해 1㎞ 구간의 산책로를 조성했다.
대나무숲 길은 경사지에는 흙으로 계단을 만들고 일부 구간에는 나무로 다리를 설치하여 이용객들이 대나무 사이로 편하게 걸으면서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 구간은 현재 조성 중인 남산공원 힐링캠프장과 유스호스텔을 이어주는 산책길로 두 사업 모두 완공 시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그늘지고 시원한 남산공원 대나무숲 길을 따라 바람에 흔들리는 대나무 소리를 들으며 가족, 연인과 함께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며 “앞으로 남산공원 대나무숲 길처럼 방치된 자원을 정비해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공간을 계속해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나무 숲의 피톤치드 농도는 ㎥당 하루평균 3.1㎍로 일반 소나무 숲(2.5㎍)보다 높아 산림 치유 효과도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피톤치드는 식물이 만들어 살균작용을 하는 휘발성 및 비휘발성 화합물 총칭으로 항염, 항균, 살충, 면역증진, 스트레스 조절 등 인체에 다양한 건강증진 효과를 주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