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강동구 3040 여성들을 위한 “특별한 교육” 2026 제2기 ‘이화-강동 핫 클래스’ 수강생 모집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의 대표적인 여성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이화-강동 핫 클래스」 제2기 수강생을 1월 19일부터 선착순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이화-강동 핫 클래스」는 2005년부터 20년간 운영해 온 ‘이화강동 아카데미’를 3040세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개편하여, 2025년에 제1기 과정을 운영하였고, ...

여수해양경찰서는 “고흥 시산도에서 묘지 벌초 중 벌 때에 쏘인 응급환자 2명을 긴급
이송했다”고 27일 밝혔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분께 고흥군 도양읍 시산도에서 묘지에 벌초 중이던 2명이
벌에 머리 부분을 쏘여 일행에 의해 신고가 접수됐다.
여수해경은 경비함정을 출동 시켜 고흥 시산도에 대기 중인 응급환자 2명을 편승하여
녹동신항으로 이동 119구급대에 인계하여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고흥 시산도 보건지소에서 응급처치를 받은 A씨(46세)와 B씨(44세)는 머리 부분에 벌을 많이
쏘여 심한 통증을 호소하였으나 의사소통 및 거동이 가능했다.
도서 지역에 추석 명절을 앞두고 벌초 및 성묫길에 나설 때는 벌과 뱀에 쏘이거나 물리지 않도록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해상과 도서 지역의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국민의 귀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며, ”야외활동 시 개인 스스로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