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사진제공 = 쿠팡]'한국의 아마존'이라 불리며 뉴욕 증시에 상장하자마자 40% 가량 상승해 성공적 데뷔를 한 쿠팡이 연일 하락세를 보이다 결국 공모가 아래로 떨어졌다.
상장 초기 종가 기준 50.45달러까지 올랐던 쿠팡은 지난 5일부터 하락을 이어가다 지난 20일 31.29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 공모가 35달러에 못 미치는 수준까지 하락한 것이다.
이에 따라 쿠팡 주식을 순매수한 국내 투자자들이 손실을 입게 됐다. 국내 투자자들은 쿠팡이 뉴욕 증시에 상장한 이후 평균 46.34달러에 순매수했다. 만약 순매수한 주식을 지난 20일까지 보유하고 있었다면 추정 수익률은 -32.5%다.
이처럼 쿠팡 주가가 연일 하락하자 국내 주요 관련주 움직임에 투자자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