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구리시청 전경]구리시(시장 안승남)는 “2020년도 환경개선부담금 부과·징수·체납관리 실적 우수 시·군”에서 징수율 부문 경기도 1위에 선정되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우수 시·군 선정은 징수율, 징수율 증가도, 결손처분 실적 등 세 가지 부문에 대해 이루어졌으며, 구리시는 2020년 15억9,700만원 부과 중 11억1,100만원을 징수 및 결손 처분하여 65%의 징수율(경기도 평균 50.9%)을 달성했다.
시는 1월에 1년치 부담금 전액 납부 시 총비용의 10%를 감면해주는 연납 제도 홍보와 부서 간 협업을 통한 결손대상자 발굴 등 적극적으로 징수행정을 펼쳐왔으며, 시민들의 환경에 대한 높은 관심과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만들어진 성과이다.
안승남 시장은 “시민들의 미세먼지 저감과 환경개선부담금에 대한 높은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납부한 부담금이 시민들에게 다른 혜택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오염 원인자가 환경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부담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된 제도로, 경유 차량을 대상으로 배기량, 연식 등을 반영하여 연 2회(3월, 9월) 부과하고 있으며, 구리시는 시민들의 납부 편의를 도모하고자 연납 신청(10% 할인)과 자동이체 신청을 연중 수시로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