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도서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 안내
남목도서관[뉴스21일간=임정훈]남목도서관은 오는 3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초등학교 3~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영화 의 인기로 높아진 역사적 관심을 반영해 조선 왕위 계승을 둘러싼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고, 세조(수양대군)와 단종...
▲ [사진제공 = 홍성군]홍성군이 우리의 소리인 전통국악의 맥을 이어갈 국악새싹 발굴에 나서며 전통 문화예술의 계승·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제17회 홍주전국국악경연대회를 개최한 결과 전통무용, 기악, 성악, 풍물연희 분야에 총165팀이 출전한 가운데 △전공부 무용분야 대상(국무총리상) 민성혜(서울) △일반부 대상 권서하(제주) 외 3명, △학생부 종합대상(교육부장관상) 임민경(대구)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신인부 총 7명의 장원이 홍성군수상을 수상했다.
서계원 문화관광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예술계를 응원하고 위기 속에서 새로운 비대면 문화예술의 장을 열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홍주 전국경연대회가 전통문화유산 인식 제고와 국악의 대중화를 앞당길 수 있는 촉진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17회를 맞는 홍주 전국국악경연대회는 홍성군이 주최하고 미송전통예술보존회가 주관하는 대회로 코로나19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 작년에 이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