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이미지제공 = 구리시]구리시(시장 안승남)는 공정이 유사한 갈매 공공체육시설과 청소년 문화의 집 건설공사의 건설사업관리용역을 함께 진행하여 약 12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시는 두 사업의 ▲착공 시기 ▲현장 위치 ▲건설공정 등이 유사한 점을 고려해 건설사업관리용역을 통합 추진했다. 그 결과 소요 용역비를 약 30억 원으로 절감했다. 두 사업의 건설사업관리용역을 각각 진행했을 경우 용역비는 약 42억 원이 소요된다.
아울러 건설사업관리용역 진행에 필요한 서류 작성, 용역관리 등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불필요한 비용을 절감하는 적극행정을 펼쳤다.
안승남 시장은 “불필요한 비용과 행정력이 낭비되지 않는 원활한 사업 진행을 펼쳐 시민이 행복한 구리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갈매동 645번지 3,024㎡부지에 지하2층~지상5층 규모의 수영장과 볼링장, 편의시설 등을 갖춘 갈매 공공체육시설과 토평동 992, 993번지 2,007㎡부지에 지하1층~지상5층의 청소년 수련시설을 갖춘 청소년 문화의 집을 2023년 개관을 목표로 건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