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홍보포스터]안성시는 오는 29일 오후 5시 30분부터 뮤지컬 ‘1919 그날의 해방, 단 하나의 꿈’을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공연한다고 밝혔다.
‘1919 그날의 해방, 단 하나의 꿈’은 2019년 3ㆍ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제작된 창작뮤지컬로, 안성시민 및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타지역에서도 큰 관심을 끌어왔으며, 3년 연속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안성3ㆍ1운동기념관에서 공연을 추진해 오고 있다.
본 뮤지컬은 안성의 독립운동가와 3ㆍ1운동 전국 3대 실력항쟁지 안성의 만세운동을 그렸으며, 독립과 해방, 해방의 희망을 염원했던 ‘2일간의 해방’의 역사를 담아 탄생한 공연이다.
당일 공연은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에 따라 공연장 출입구에서 예약확인, 체온측정 및 손 소독, 입장 시 거리두기, 좌석 띄어 앉기 등을 철저히 준수하며, 공연 중에도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안성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지속과 확산이 반복되는 상황으로 문화 여가 기회가 줄어들고 공연 활동이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공연일인 8월 29일은 1910년 경술국치일로 독립의 열망으로 해방의 역사를 이뤄낸 것처럼 ‘그날의 희망으로 코로나를 극복하자’는 메시지가 전달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히며, “공연 당일 코로나19 방역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오는 11일 오전 10시부터 안성3ㆍ1운동기념관 홈페이지 ‘프로그램 안내’에서 선착순으로 관람 신청을 받으며, 기타 문의는 안성3ㆍ1운동기념관(031-678-2475)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