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8곳 문 열었다…2월 25일 통합 개소식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5일 오후2시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통합 개소식을 열고,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구가 내세운 목표는 단순히 강좌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이 집 가까운 곳에서 상담을 받고, 배움을 선택하고, 끝까지 참여할 수 있게 길을 여는 것...
익산시가 지역 청년들의 건강검진부터 사후관리까지 청년건강증진 강화에 나선다.
시는 지역 청년들이 국가 건강검진 이후 병을 진단하고 꾸준히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검진 유소견자에 대한 사후관리 차원의 청년 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후관리 대상자는 익산시에 주소를 둔 의료급여수급자 중 기본체격 검사를 비롯한 신장기능 검사와 고지혈증 검사, 간기능 검사 등 일반 건강검진 결과 유소견자로 나온 만 19세~39세 청년 가운데 희망자에 한 해 지원하게 된다.
대상자에게는 증상에 따라 보건소의 건강증진실, 금연상담실, 정신건강복지센터 등으로 연계해 맞춤형 사후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한다. 이 밖에도 건강증진 프로그램 참여에 필요한 소모품과 증상 개선을 위한 영양제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진윤 보건소장은 “건강검진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청년들에게 사후관리 차원의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청년들이 건강관리에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