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 [사진제공 = 의정부시]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열사병 등 폭염 사고 예방을 위해 28일부터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전용 냉장고를 설치하고, 검사를 받기 위해 방문한 시민들에게 시원한 생수를 제공한다.
최근 코로나 4차 대유행으로 검사자들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폭염 속에 대기로 지친 검사자들의 열사병 등 폭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생수를 제공하기로 했다.
선별진료소는 검사자들의 안전을 위해 실내가 아닌 야외에 설치되어 폭염 등 날씨의 영향을 크게 받게 됨에 따라, 의정부시는 그동안 그늘막 설치, 냉풍기 비치, 냉각조끼 배부, 근무자 휴식공간 마련 등 폭염으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장연국 의정부시보건소장은 "코로나19 대유행 상황에서 선제검사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므로, 조금이라도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가까운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검사를 받아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시민 여러분들께서 편안하고 신속하게 검사를 받으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