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제공 = 의정부시]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열사병 등 폭염 사고 예방을 위해 28일부터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전용 냉장고를 설치하고, 검사를 받기 위해 방문한 시민들에게 시원한 생수를 제공한다.
최근 코로나 4차 대유행으로 검사자들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폭염 속에 대기로 지친 검사자들의 열사병 등 폭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생수를 제공하기로 했다.
선별진료소는 검사자들의 안전을 위해 실내가 아닌 야외에 설치되어 폭염 등 날씨의 영향을 크게 받게 됨에 따라, 의정부시는 그동안 그늘막 설치, 냉풍기 비치, 냉각조끼 배부, 근무자 휴식공간 마련 등 폭염으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장연국 의정부시보건소장은 "코로나19 대유행 상황에서 선제검사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므로, 조금이라도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가까운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검사를 받아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시민 여러분들께서 편안하고 신속하게 검사를 받으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