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2만명 찾는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 “버려진 자원이 미래가 된다”
해남군자원순환복합센터가 한해 2만여명의 주민이 찾는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해남군 자원순환의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지난 2024년 5월 개관한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는 자원순환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교육과 체험, 나눔을 한자리에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시설이다.해남군이 민선 7기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환경분...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이탈리아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재도입한 '그린 패스'(Green Pass) 제도에 반대하는 시위가 로마에서 벌어졌다.
29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이탈리아 로마 포폴로 광장에 그린 패스 제도 의무화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거리로 나왔다.
그린 패스란 지난 9개월 동안 최소 1회 이상 백신을 접종했거나 최근 6개월 사이 코로나19에서 회복했음 등을 입증하는 문서다.
이탈리아 정부는 '델타 변이' 등으로 코로나19가 재유행하자 방역을 위해 내달 6일부터 그린패스를 의무화하는 법령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체육·문화시설과 놀이공원, 실내 음식점 등에 입장하려면 그린 패스를 제시해야 한다.
일부 시민들은 이 제도가 개인의 자유를 억압한다며 반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