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이미지 = 픽사베이]오늘(26일)부터는 50대 중 55~59세(1962∼1966년생) 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이날부터 본인이 예약한 예방접종센터나 위탁의료기관에서 백신을 접종한다. 50대 모두 메신저 리보핵산(mRNA) 계열인 화이자 또는 모더나 백신을 맞는다.
특히 이번주(26~31일)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접종자는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다. 그 밖의 지역에서는 모더나 백신을 맞는다.
다만 당초 모더나 백신만 공급받기로 계약된 수도권 위탁의료기관 251곳에서는 모더나 백신을 이용한다.
다음 주 접종자가 맞을 백신의 종류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추진단은 백신 공급 일정이 불안정해짐에 따라 50대 예약자가 어떤 백신을 접종할지는 주 단위로 개별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5∼6월 60∼74세(1947∼1961년생) 사전예약자 중 건강상의 이유나 의료기관 실수 등으로 접종이 연기·취소된 미접종자 10만여명도 이날부터 모더나 또는 화이자 백신으로 접종한다.
50대 전체와 60∼74세의 1차 접종 일정은 내달 28일 한꺼번에 마무리된다.
전체 예약 현황을 보면 50대 대상자 734만 7256명 중 617만 2063명·84.0%가 예약을 완료했다.
연령별로는 55~59세 354만 222명 중 304만 3805명·86.0%, 50~54세 대상자 380만 7034명 중 312만 8258명·82.8%가 예약을 완료했다. 60~74세 미접종자의 경우 16만 9079명 중 10만 6805명·63.2%가 예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