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제공 = 고성군]LH 도시재생본부(본부장 김백용) 임직원은 7월 20일과 21일, 양일간 고성군 관내 취약계층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돕고자 여름나기 물품을 준비하고 직접 비대면으로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나눔은 LH 도시재생본부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실시된 행사이다.
폭염과 코로나19로 자칫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여름이불, 제습제, 건강음료 등 여름나기 물품이 전달했다.
13개 읍면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대상자에게 직접 LH 임직원들이 비대면으로 전했으며, 지역사회통합돌봄 확대사업 돌봄마을 돌봄위원과 종합사회복지관의 협조가 있었다.
김백용 본부장은 “폭염과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군민들에게 소소한 위로가 되길 바라면서, 부모님께 전한다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다”며 “단순한 물품전달을 넘어 LH직원들이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기회를 만들어 준 종합사회복지관 측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손윤정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나눔의 손길을 연결하고 확산하는 것 또한 지역사회복지거점기관으로서 복지관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마을 단위 돌봄을 실천하고 있는 돌봄마을 활동에 함께 하며 군민이 체감하는 복지 실현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성형지역사회통합돌봄사업을 실시중인 13개 돌봄마을은 주민돌봄위원을 구성하고, 주민실태 및 욕구조사를 실시했다.
설문 결과에 기반하여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정하고 마을돌봄계획을 수립한 뒤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종합사회복지관은 마을돌봄활동 지원과 지역사회자원연계 및 위기취약세대에게 사례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