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 [사진제공 = 대전광역시]대전시립박물관이 시민의 더욱 사랑받는 대전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새롭게 야간경관 조명을 설치하고 20일부터 불빛을 밝히고 있다.
이번 야간경관조명 설치공사는 야간에 진잠천 등 주변 산책이나 야간 나들이객을 위해 시립박물관 주변을 안전하고 즐겁게 쉴 수 있는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조성하고자 추진된 사업이다.
주변 자연경관과 박물관 건물이 조화롭게 보이도록 색상을 선별해 디자인 하였으며 2억 7천만 원을 들여 LED 라인조명, 투광등, 고보조명 등 320개를 설치했다.
특히, 진잠천 수면에 비치는 야간경관은 그 멋스러움에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등 도안의 새로운 야간명소로 태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박물관 주변을 이용하고 그동안 어두웠던 박물관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하였다”며“앞으로도 시민들이 박물관을 방문하기 부담스러운 공간이 아닌 가벼운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립박물관은 금년도에 시민들이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상설전시실 리모델링, 북카페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