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사진출처 = SBS뉴스 캡처]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00명대로 올라서며 일주일만에 최다치를 경신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1784명이라고 밝혔다. 종전 최다 기록인 지난 14일 1613명을 가뿐히 넘긴 것이다. 이로써 국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총 18만2265명으로 늘었다.
이날 확진자 감염 경로를 보자면 지역 감염이 1726명, 해외 유입 사례가 58명이다.
지역 감염은 여전히 수도권에서 가장 거셌다. 서울 599명, 경기 450명, 인천 126명으로 68.1%를 차지했다.
그외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100명. 대구 34명, 광주 22명, 대전 72명, 울산 18명, 세종 6명, 강원 54명, 충북 15명, 충남 48명, 전북 18명, 전남 21명, 경북 23명 경남 86명, 제주 34명 등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는 공항과 항만 검역에서 23명, 지역사회에서 격리 중 35명이 확진됐다. 내국인과 외국인은 각각 29명이다.
한편,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2천60명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