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제공 = 고성군]고성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설영일 센터장)은 7월 16일 고성군청소년센터“온” 2층 공간에서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 개소식』을 개최했다.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연계하여 진행된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 조성사업 공모에 당선되어 총 1억 원 규모의 환경정비 사업 끝에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이 마련됐다.
자유로운 활동과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한 고성군의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학습과 쉼의 기능을 담당하는 ‘도담자리’와 1인 미디어 창작과 디지털 학습공간인 ‘누리자리’를 조성했다.
이는 학교 밖 청소년만을 위한 전용공간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은 누구나 자유로운 이용이 가능하다.
설영일 센터장은 “이번 기회를 통하여 고성군의 학교 밖 청소년들이 더 많은 경험의 기회와 활동을 지원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기쁘다”며 “학교 밖 청소년들이 전용공간에서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