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8곳 문 열었다…2월 25일 통합 개소식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5일 오후2시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통합 개소식을 열고,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구가 내세운 목표는 단순히 강좌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이 집 가까운 곳에서 상담을 받고, 배움을 선택하고, 끝까지 참여할 수 있게 길을 여는 것...
▲ [이미지 = 픽사베이]한밤중 서울의 한 음악연습실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로 서울대 교수가 경찰에 붙잡혔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서울대 교수 A(52)씨를 업무방해 등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수사하고 있다.
A씨는 전날 오후 9시 50분께 서울 서초구의 한 음악연습실에서 창문을 깨고 고성을 지르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는다.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을 때 현장에 A씨 일행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해당 사건을 접수해 수사하고 있다"며 "음주 여부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