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출처 = MBC뉴스 캡처]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1252명으로 확인되며 13일째 네자릿수 확진을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1252명 발생해 총 누적 17만9203명이라고 밝혔다.
전날(1454명)보다는 202명 줄었지만 코로나 사태 이후 주말에 확진된 사례로는 역대 최다 기준이다. 특히 기록검사 건수가 줄어 확진 사례도 줄어드는 '주말영향'에도 네자릿수를 기록한 것이어서 확산세가 줄었다고 보기는 힘들다.
신규 확진자 중 1,208명은 지역사회에서 나왔다. 서울 413명, 경기 336명, 인천 62명으로, 수도권에서만 811명이 발생했다. 이 밖에 대전 83명, 경남 69명, 부산 63명, 충남 33명, 강원 27명, 경북 17명, 전남 16명, 울산 13명, 광주 12명, 제주 11명, 전북 10명, 세종 8명, 충북 4명 등 전국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해외 유입 사례는 44명으로, 이 중 23명이 내국인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2,058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2명 줄어 18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