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광양경찰서(서장 김중호)는 광양시 여성단체협의회, 여수광양항만공사, 한국전력 광양지사와
협업하여 여성 안전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13일, 참여기관과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사업으로 광양시 중동근린공원의
일부 취약지역에 바닥조명을 설치하기로 합의하였다.
중동근린공원은 약 10만㎡ 크기에 장미공원, 체육시설,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으나 일부
산책로는 어둡고 통행인이 적어 이곳을 이용하는 여성들이 많은 불안감을 느끼며 개선을
요청하는 장소로 이에 광양경찰서는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올해 4월 현장진단 및
이용 여성의 의견을 수렴하여 바닥조명을 설치하기로 합의, 5월에 여수광양항만공사·한국전력
광양지사에 참여를 요청, 7월 13일 업무협약을 통해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또한 광양시도 사업 필요성을 공감하며 조경수 가지치기, 쓰레기 수거 등 환경 개선사업에
동참할 것을 약속하였다.
김중호 광양경찰서장은“여러 기관이 뜻을 모아 범죄예방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참여기관과 협력하여 여성불안지역에 대해 지속적으로 개선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