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8곳 문 열었다…2월 25일 통합 개소식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5일 오후2시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통합 개소식을 열고,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구가 내세운 목표는 단순히 강좌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이 집 가까운 곳에서 상담을 받고, 배움을 선택하고, 끝까지 참여할 수 있게 길을 여는 것...
▲ [사진제공 = 남원시]운봉읍행정복지센터에서 주택 붕괴 위험이 있는 저소득가구의 주거안정 및 재해예방을 위해 민관 협력으로 주거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LX한국국토정보공사 남원지사에서 12일(월) 무료로 지적측량서비스를 지원했다.
이는 LX한국국토정보공사 남원지사에서 시행하는 ‘행복나눔측량’사업으로 저소득층, 소년소녀가정,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주택건축 시 지적 측량을 지원해주는 LX 공사만의 특별한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 수혜가정은 붕괴위험 및 열약한 위생환경에 거주하는 청장년1인 기초생활수급가구로 경계복원 측량을 무료로 제공받아 측량비용의 부담을 덜 수 있었다.
난방도 되지 않는 집에 변변한 부엌과 화장실도 없이 홀로 거주하던 이 씨는 “지난 겨울 추위로 무척 힘들었는데 이렇게 새 집을 만들어주시고 여러 곳에서 도와주시니 너무 설레고 감사드린다.”며 고마움과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배세근 운봉읍장은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지역사회 기관들의 뜻깊은 재능기부가 지속 돼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 지원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가구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