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본격적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을 맞이하여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성수1가제1동(동장 고옥래)에서는 지난달 25일 저소득 독거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사랑의 감자 나눔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여름을 맞이하여 선우상사(대표 김택재)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기부로 시작되었다. 성수1가제1동에서는 경기도 양평군 옥쳔면과 2011년 자매결연을 맺은 후 매 년 지역특산물 구입을 해왔는데, 올해는 선우상사(대표 김택재)에서도 지역 독거어르신들을 위하여 지역특산물인 감자 100box(10kg)를 구매·후원하였다.
무더위와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어르신을 위하여 뜻깊은 나눔 행사를 진행한 고옥래 성수1가제1동장은 “무더위와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어르신들을 위하여 뜻깊은 기부를 해준 선우상사(대표 김택재)에게 감사드리며, 계속해서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자원을 발굴하고 활용하여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성수1가제1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