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제공 = 진천군]광혜원적십자봉사회(회장 김경열)는 9일 광혜원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햇감자 60상자(600㎏)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감자는 광혜원적십자봉사회 회원 40명이 지난 봄부터 직접 심고 재배한 것으로, 관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 6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재배하고 수확한 감자를 주변 이웃들에게 나눠 드릴 수 있어 매우 보람있고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계속해 나갈 계획” 이라고 말했다.
이천희 광혜원면장은 “회원들이 직접 땀 흘려 가꾼 ‘사랑의 감자’가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혜원적십자봉사회는 1988년부터 30여년간 사랑의 집수리사업, 푸드뱅크 식품 배부, 저소득 가정 방역소독, 세탁봉사 등 소외된 이웃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