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8곳 문 열었다…2월 25일 통합 개소식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5일 오후2시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통합 개소식을 열고,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구가 내세운 목표는 단순히 강좌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이 집 가까운 곳에서 상담을 받고, 배움을 선택하고, 끝까지 참여할 수 있게 길을 여는 것...

서울 관악경찰서는 폭행과 공무집행방해 혐의 등으로 강남경찰서 수사과 소속 A 경위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A 경위는 지난 6일 밤 11시쯤 서울 신림동 골목길에서 한 여성의 뒤를 따라가 말을 걸고, 이를 말리던 행인의 뺨을 때린 혐의 등을 받고 있다.
또 부근 지구대로 연행된 뒤 난동을 부리고 경찰관을 폭행한 것으로도 조사됐다.
A 경위는 동료 경찰관과 술을 마시고 귀가하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강남경찰서는 A 경위를 대기발령 조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