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서학개미’ 세금 깎아준다…RIA 계좌 비과세 구조는
국내시장 복귀계좌, 이른바 RIA 계좌는 해외 주식에 투자했던 개인 투자자, 이른바 ‘돌아온 서학개미’의 세 부담을 낮추기 위한 제도다.
비과세 절차는 비교적 명확하다. 먼저 증권사에서 RIA 계좌를 개설한 뒤, 기존 주식 계좌에 보유 중인 해외 주식을 RIA 계좌로 이체한다. 이후 해당 해외 주식을 매도하면 된다.
매도 금액은 최대 5천만 ...
중구, 2026년 제1차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 회의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1월 20일 오후 2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중구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는 관계 공무원과 고용·노동 관련 전문가, 중구의회 의원 등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참석자 7명은 2026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및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
▲ [사진출처 = MBC뉴스 캡처]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75명으로 확인하며 코로나19 사태 이후 역대 최대치를 갈아치웠다.
질병관리청 방역대책본부는 8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는 1275명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16만4028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1200명대를 넘어섰던 전날보다도 63명 늘어났고, 종전 최다 기록이었던 지난해 12월 25일의 1240명보다 35명 많은 수치다. 실질적으로 '4차 대유행'이 본격화됐다고 볼 수 있다.
이날 신규 확진자 감염 경로를 보면 국내 감염이 1227명, 해외유입이 48명이다.
국내 감염은 서울 550명, 경기 392명, 인천 64명 등 수도권에서 대부분 나왔다. 그 외 충남 78명, 부산 55명, 제주 17명, 강원 16명, 대전 13명, 경남 10명, 울산·전남 각 9명, 충북 8명, 세종 5명, 전북 3명, 광주에서는 2명이 확진됐다.
해외 입국자 검역 과정에선 25명이, 지역 사회에서 2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203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