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보건소, 스마트한 절주 문화 확산 ‘AI 기반 ‘절주하이소(所)’추진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관내 주류판매업소 14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절주하이소(所)’ 사업에 지난 3월부터 AI 기반 설문 시스템을 도입해 한달간 운영한 결과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절주하이소’는 동구보건소가 관내 주류판매업소와 협력해 이용객의 절주 실천을 유도하고, 건전한 음주문화 ...
정부의 취재 시스템 선진화방안 조치에 대한 반대의견은 한나라당 지지층이 66.1%(>9.2%)로 가장 많았고, 민주노동당(59.4%>32.6%), 민주당(50.4%>9.3%) 역시 의견차가 크게 벌어졌다. 특히 민주노동당은 지난조사 대비 반대 여론이 21.2% 가량 상승해 상승폭이 가장 컸으며, 민주당(▲14.3%), 한나라당(▲10.2%) 지지층도 모두 10% 이상 반대 여론이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지난 조사에서 43.3% 정도였던 반대 여론이 30% 가량 대폭 상승한 대전/충청이(73.3%>6.5%)이 가장 반대 의견이 많았고, 서울(71.8%>17.0%), 강원(63.9%>28.3%), 인천/경기(55.4%>10.2%) 가 뒤를 이었다. 반면, 유일하게 전남/광주 지역에서만 계속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41.0%)이 반대 의견(33.3%)보다 높게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65.3%)이 여성(50.7%)보다 반대 의견이 많았고, 특히 남성층의 반대(▲13.6%)가 여성층(▲6.1%)보다 크게 증가했다. 연령별로는 30대가 65.5%(>19.0%)로 반대가 가장 많았으며, 40대(60.1%>19.1%), 20대(56.1%>15.4%), 50대 이상(51.9%>14.4%)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30대가 지난 조사때보다 반대 의견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조사했다(▲19.4%)이 조사는 8월 29일 전국 19세 이상 남녀 531명을 대상으로 전화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4.3%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