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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노엣지피자 리코타치즈&바비큐풀드포크’ 출시
  • 김만석
  • 등록 2021-07-05 08: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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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제공 = 풀무원]


노엣지로 피자의 질을 크게 끌어올리며 국내 냉동피자 시장 혁신을 주도한 풀무원이 프리미엄 신제품을 선보인다.


풀무원식품(대표 김진홍)은 피자 도우의 끝부분인 엣지까지 토핑으로 가득 덮어 맛있는 프리미엄 피자 ‘노엣지 피자’의 신제품으로 ‘리코타치즈&바비큐풀드포크’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노엣지 피자 리코타치즈&바비큐풀드포크’는 지난 2019년 12월 풀무원이 냉동피자 시장 진출을 선언하면서 출시한 베이컨 파이브치즈, 페퍼로니 콤비네이션, 직화불고기 3종에 이은 4번째 노엣지 피자다.


‘노엣지 피자 리코타치즈&바비큐풀드포크’는 전문점 스타일의 프리미엄 메뉴를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다. 우선 냉동피자에서 흔치 않은 리코타치즈와 ‘풀드포크(Pulled Pork)’를 주 재료로 사용했다. 풀드포크는 돼지고기를 오랜 시간 훈연하여 만든 미국 전통 바비큐로 부드럽게 씹히며 촉촉하고 담백하다. 고소한 리코타치즈와 잘게 찢어 부드러운 풀드포크의 조화가 고급스러운 맛을 완성한다.


또 기존 노엣지 피자처럼 엣지 끝까지 토핑으로 꽉 채워 부드러운 도우와 풍부한 토핑을 마지막 한입까지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노엣지 피자는 질기고 딱딱한 도우, 적은 토핑으로 꼽히던 냉동피자의 단점을 글로벌 피자 선진국 이탈리아와 미국에서 도입한 최신 피자 제조기술과 연구개발을 거쳐 혁신적으로 보완해 크게 인기를 끌었다.


이번 신제품은 온라인 구매가 빈번한 냉동피자의 특성을 반영하여 온라인에 우선 론칭한다.


냉동피자 시장의 온라인 구매 비중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2020년 18.6%에서 2021년 24.3%(이하 칸타 데이터 기준)까지 큰 폭으로 상승했다. 또한 피자 구매빈도가 높은 소비자일수록 온라인 구매 비중이 높고 다양성에 대한 니즈가 높은 경향을 보인다. 이에 온라인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시장을 형성하는 현상이 뚜렷이 나타났다.


2019년 말 냉동피자 시장에 진출한 풀무원은 2020년부터 온라인 피자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하고 32.4%로 계속해서 선두 자리를 유지 중이다. 프리미엄 신제품 확대를 통해 1위 지위를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풀무원식품 냉동FRM(Fresh Ready Meal) 제갈지윤 PM(Product Manager)은 “냉동피자 시장 혁신을 주도한 풀무원 ‘노엣지 피자’의 신제품을 오랜만에 선보이게 됐다. 신제품 ‘노엣지 피자 리코타치즈&바비큐풀드포크’ 역시 엣지 끝까지 토핑으로 꽉 채워 부드러운 도우와 풍부한 토핑을 느낄 수 있으며, 피자 전문점 스타일의 프리미엄 메뉴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냉동피자 헤비 유저(heavy user)들의 만족감을 높여줄 것으로 자신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5일부터 이베이 오픈마켓인 G마켓, 옥션에서 먼저 판매 시작하며, 이후부터는 다양한 채널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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