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제공 = 고성군]영현면(면장 최경락) 연화리 출신 이선경 씨의 자녀들이 6월 28일 영현면사무소를 찾아 연화리의 3개 경로당과 마을 내 저소득층 이웃을 위하여 사용해 달라며 백미 420kg을 기탁했다.
자녀들에 의하면 부친 이선경 씨(87세)는 어릴 적 타지로 떠나 생활하면서도 항상 고향을 생각했으며, 고향 땅에 직접 오고 싶어 하셨으나 이제는 고령으로 인하여 방문하지 못하고 자녀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자 쌀을 기탁하게 되었다고 한다.
최경락 영현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고향의 이웃들을 돕는 선행에 감동을 받았다”며 “기탁 받은 백미는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