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제공 = 고성군]경남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6월 25일 군수 집무실에서 특별한 기탁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5일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한 재단법인 고성교육재단[이하 (재)고성교육재단]의 첫 기탁 행사라는 측면에서 그 의의가 크다는 것이 군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날 행사에서 김형수(77세), 김두경(59세) 씨는 고성군 미래세대를 위해 쓰일 발전기금 각 1천만 원, 3백만 원을 (재)고성교육재단에 기탁했다.
김형수 씨는 고성 2호(경남 74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서 2003년부터 2020년까지 7천여만 원의 고성군 교육발전기금을 기탁했으며, 김두경 씨는 (재)고성교육재단의 초대 감사로서 재단의 초석 다지기에 앞장 서고 있다.
김형수 씨는 “공동체의 어른으로서 다음 세대를 위해 가진 것을 나누는 일은 당연한 일이라 생각한다”며 “고성교육재단의 설립취지문에서 강조한 바와 같이 고성군 아이들의 개개인성이 존중되는 든든한 재단을 만들어달라”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김두경 씨는 “재단법인 고성교육재단의 첫 기탁자로 나설 수 있어 감사함을 느낀다”며 “재단 임원의 한 사람으로서 다양성이 존중되며 아이들의 권리에 우선하여 존재하지 않는 재단을 만들어가기 위해 재단 관계자 모두와 함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단법인 고성교육재단은 ‘개개인성이 존중되는 고성교육’을 목표로 지난 4월 5일 가진 창립총회에서 재단의 설립 취지와 운영철학이 담긴 공약 3장을 발표하며 공식 출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