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제주시에서는 올 하반기 총사업비 4억 6천만 원을 투입하여 동 지역 계량기 6,695전에 디지털 계량기로 교체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원격검침 모니터링 사업은 기존 수도계량기를 전자식으로 수도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는 계량기다.
디지털 계량기로 교체하면 신속한 누수 대응과 실시간 검침 등이 이뤄져 요금 투명성을 확보하게 된다.
‘19년 오라동 462전을 시작으로, ‘20년에는 5개 동(오등, 월평, 회천, 봉개, 해안동) 1,335전을 교체했으며, 올해 상반기는 13개 동(일도1, 이도1 등) 7,547전을 교체 완료하였다.
이번 하반기에는 삼양동, 아라동 등 6,695전에 교체하게 된다.
이어 계량기 교체가 끝난 후 단말기 설치가 완료되면 제주시 동 지역 급수전 수 69,056전 중 23.2%에 대해서 원격검침이 가능하게 된다.
제주시는 스마트 원격검침을 통해 정확한 물 사용량 파악, 매시간 물 사용량 데이터를 기반으로 누수 확인 및 수용가 개별 통보 시일을 단축하여 유수율 제고 및 검침 효율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제주시 관계자는“해당 지역 수용가에서는 사업 시행 시 계량기 교체, 무선통신 단말기 설치 등 2번 이상 계약업체에서 방문하게 된다”라며“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하여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