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롯데건설,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집수리 하남?!’을 진행해 13번째 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고 28일 밝혔다.
‘집수리 하남?!’은 하남시가 사회공헌 활동을 하는 기업과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원도심 저소득 취약계층을 연결, 무상으로 집수리를 지원해 주는 민·관 협력 프로젝트다.
롯데건설과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 하남시청 직원 등 20명은 지난 24일 덕풍동에 위치한 주거 취약계층 가정을 찾아 집수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습기 가득한 집 내부 곰팡이를 걷어내고 오래된 도배와 장판, 낡은 가구 등을 교체해 깨끗하고 안락한 거주 환경이 되도록 도왔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가정은 몸이 불편한 아버지와 아들이 생활하고 있어 도움이 절실했던 상황”이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땀 흘려 도움을 주신
롯데건설과 사회복지협의회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19년부터 ‘집수리 하남’을 진행해 올해까지 13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했으며, 현재는 롯데·현대건설과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가 함께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