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3년 5개월 만에 새 미니앨범 ‘데드라인’ 발매
걸그룹 블랙핑크가 다음 달 27일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을 발표한다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15일 밝혔다.
YG는 이날 공식 블로그를 통해 블랙핑크의 컴백을 알리는 영상을 공개했다. 블랙핑크가 앨범 단위로 신보를 내는 것은 지난 2022년 9월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 이후 3년 5개월 만이다.
지난해 7월 디지털 싱글 ...
보령시, 77억 원 규모의 축산사업 대상자 모집
보령시는 지역 축산업 강화와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2월 5일까지 ‘2026년도 축산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축산사업은 ▲한우 8개 사업 8억 7,000만 원 ▲낙농 4개 사업 8억 3,100만 원 ▲양돈 4개 사업 6억 3,000만 원 ▲양계 2개 사업 1억 5,500만 원 ▲조사료 4개 사업 12억 300만 원 ▲탄소중립 사업 7,400만 원 ...
▲ [사진제공 = 대전광역시]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주민이 만들고 운영하는 마을사랑방인 시민공간을 2019년부터 추진하여 12번째로 삼성동 ‘어울림’시민공유공간을 23일 개소한다.
삼성동 ‘어울림’은 그 동안 마을자치형으로 마을공동체가 공간을 마련하고 운영하는 형태에서 더 확대하여, 공공기관의 유휴공간을 활용 마을공동체가 운영하는 형태의 민관협력형 시민공유공간을 출범하는데 의의가 있다.
지난해 12월에 조성되고 이제 막 출범하는 삼성동‘어울림’은 ▲민관협치 공간으로 공동육아와 초등 방과후 돌봄교실 등 마을돌봄 지원, 주민 소규모 모임 등을 위한 주민쉼터 ▲마을 공론장으로 남녀노소 다양한 세대의 이용으로 세대 간 갈등을 해결하고 살기 좋은 정감 있는 마을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어울림’이라는 공간명도 마을주민들의 회의로 지어졌고, 말 그대로 두가지 이상의 것이 서로 잘 조화됨을 의미한다.
대전시는 주민들과 공공기관의 협력을 통한 어울림, 마을주민 모두를 위한 공간 마련을 통해 서로서로 어울리는 세대 통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명수 대전시 과학부시장은 “ 공공기관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지역주민들이 운영할 수 있는 민관협력형 시민공유공간으로 지역주민 누구나가 이용하고 어울리는 곳으로 마을의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면서 삼성동 어울림 개소를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