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제공 = 서귀포시]서귀포시(시장 김태엽)에서는 작년도 해거리 발생에 따른 금년도 감귤 열매 생산량 증가 및 고당도 감귤 생산을 원하는 농가 수요의 증가로 전년도 대비 약 1.3배의 신청량을 소진하기 위해 5억원을 추경에 확보(총 13억원)하였으며, 사업면적의 40.5ha를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라 밝혔다.
특히,‘21년도 감귤원 토양피복 지원사업 보조금 예산은 13억원으로 ‘20년도의 12억원 대비 1억원을 추가 확보하여 더 많은 서귀포시 농가에 혜택이 돌아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사업 면적을 확대함으로써 서귀포시 감귤의 고당도·고품질 이미지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2023년도부터 토양피복 지원사업 대상지는 원지정비 지원사업(원지 정비 지원사업 시행 전 성목 이식, 우량품종갱신 지원사업 포함) 참여 과원으로 하며, 향후 토양피복 사업 희망 농가는 이점을 유념하여 사전에 준비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서귀포시에서는 토양피복을 이용한 감귤 피복 재배시 노지재배에 비교하여 과실 전체적으로 착색되며, 당도 1.5 ~ 1.9°Bx 증가로 노지재배에 비해 약 2배 이상의 소득 증대 및 고당도·고품질 효과로 감귤 적정 생산 기반 구축 등, 소비자가 구매 후 다시 구매를 원하는 감귤을 생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