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제공 = 광주시]광주시는 송정우림필유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와 ‘다함께 돌봄센터 설치를 위한 무상임대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다함께 돌봄센터’는 부모의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방과 후 및 방학 중 돌봄이 필요한 모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형태의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부모의 양육 부담 경감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송정우림필유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는 아파트 주민공동시설 일부(74.8㎡)를 광주시에 ‘다함께 돌봄센터’를 위한 공간으로 10년 동안 무상 제공키로 했다.
시는 송정우림필유아파트 ‘다함께 돌봄센터’를 올해 9월 개소를 목표로 향후 리모델링 공사 및 위탁법인을 선정할 계획이며 지속적으로 ‘다함께 돌봄센터’를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신동헌 시장은 “아동에게 안전한 돌봄을 제공할 수 있도록 공간을 지원해주신 송정우림필유아파트 입주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안전하고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아이 키우기 좋은 광주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