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로·투자·채용 한번에 해결!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 17일 개막
대구광역시는 중소벤처기업부,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3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엑스코 서관(3층)에서 ‘2026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를 개최한다.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는 중소기업의 성장과 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판로개척, 수출, 채용, 자금조달 등 경영활동 전반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한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마련된 국내 유일...
▲ [사진제공 = 광주시]광주시는 송정우림필유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와 ‘다함께 돌봄센터 설치를 위한 무상임대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다함께 돌봄센터’는 부모의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방과 후 및 방학 중 돌봄이 필요한 모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형태의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부모의 양육 부담 경감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송정우림필유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는 아파트 주민공동시설 일부(74.8㎡)를 광주시에 ‘다함께 돌봄센터’를 위한 공간으로 10년 동안 무상 제공키로 했다.
시는 송정우림필유아파트 ‘다함께 돌봄센터’를 올해 9월 개소를 목표로 향후 리모델링 공사 및 위탁법인을 선정할 계획이며 지속적으로 ‘다함께 돌봄센터’를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신동헌 시장은 “아동에게 안전한 돌봄을 제공할 수 있도록 공간을 지원해주신 송정우림필유아파트 입주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안전하고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아이 키우기 좋은 광주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